우리집 아이랑 월령이 같네요. 우리 아이도 4살 초기에 한글읽기, 쓰기가 모두 가능했어요. 지금은 스스로 편지도 쓰고, 일기도 쓸 수 있어요. 그래도, 책은 엄마가 읽어주세요, 하고 가져와요.
어린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 걸 보면 대견스럽지요. 그런데, 읽을 수 있는 것과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많이 달라요. 문자 자체는 읽을 수 있지만, 문자 읽기에 집중하다보면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재미가 없어지지요. 그러니,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읽어주기를 바라는 게 아닌가 싶어요.
엄마가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책의 그림을 보거나, 생각할 여유를 가지는 것이지요.
그러면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지고 계속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이제는 엄마가 안 읽어줘도 돼 라고 말할 때까지는 엄마가 읽어주세요.
지수맘~
답글
사탕단지
어린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 걸 보면 대견스럽지요. 그런데, 읽을 수 있는 것과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많이 달라요. 문자 자체는 읽을 수 있지만, 문자 읽기에 집중하다보면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재미가 없어지지요. 그러니,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읽어주기를 바라는 게 아닌가 싶어요.
엄마가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책의 그림을 보거나, 생각할 여유를 가지는 것이지요.
그러면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지고 계속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이제는 엄마가 안 읽어줘도 돼 라고 말할 때까지는 엄마가 읽어주세요.
답글
민서맘^^
답글
민주민서맘
아이가 책을 혼자 잘 읽더라두 부모가 읽어주라더라구요...
읽긴 읽어도 어릴땐 그뜻을 모르는 게 많기 때문에
함께 읽고 어려워 하면 설명해주고요...
아이가 읽도록 유도하시려면~~
동화속 등장인물 중 택해서 번갈아 읽어가는 방식도 좋대요...
동화구연하듯이 읽어주면 아이는 더욱 재미있어 하겠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책읽기는 꾸준히 되어야 한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