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그블랭킷이라고 아세요?
전 몰랐어요 ㅠㅠ 우리 큰 아이 어렸을 때는 이런 육아용품이 없었는데..
셋째 키우면서 알게 된 허그블랭킷...
허그.. 말 그대로 엄마가 안아주는 느낌으로.. 아이가 잘 때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육아용품이더라구요.
저는 굿나잇베이비 허그블랭킷을 잘 때 자꾸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깜짝 놀래는 아이에게 좋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이거 진짜 신기한 아이템이에요...
신기방기~^^ 아이가 허그블랭킷을 해주니 정말 포근한 느낌이 들었는지~
통잠과 함께 깜짝 놀라지 않고 잘 자더라구요.

디자인도 이쁘지요???
포근함을 상징하는 동물인 양...
저는 아들이기 때문에 파란색을 선택... 화이트컬러도 있더라구요...
만져보면 부드럽고 촉감이 참 좋아요.. 거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로 되어 있고~

이렇게 좋은 점들이 있대요...
블랭킷 안에 편백나무를 넣어서 피톤치드의 효과를 줘 아이들이 향을 맡으며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배 쪽을 사용하여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로 배앓이 방지~
뒤집기 할 때에는 새벽에 뒤집지지 않도록 질식사예방 등등..
육아용품으로 사용하기 너무 획기적인 제품인 것 같아요~
이제 우리 아이 3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지금이 잘 쓸 수 있는 적기 인듯...
굿나잇베이비 허그블랭킷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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