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아이입니다
한글도 어느정도 습득해서 ..혼자서 학습지 정도는 풀곤합니다
문제는 ... 항상 다 풀었어요 엄마 ..하고 불러서 가서 보면..
뭐랄까..
단어를 몇가지 틀리거나 (그내 -->그네) 뭐 이런식등등..아님 문제 자체가 있는지 모르고
그림과 글밥이 있고 .문제가 맨 하단에 있는데 그걸 못보고 지나쳐서 문제를 빠뜨리는 경우가 있어요
또 예를들어 답이 ( 저는 항상 재미있게 놀아요 ) 하면..논아요 ..이렇게 급하게 적은느낌?
그래서 지적을 하면 또 바로 캐취해서 ...아 ..하고는 얼른 수정합니다
솔직히 이런 사소한 실수가 ..결국.. 실력이 되는거잖아요 ..
뭐 7세에게 벌써부터 실력을 논하기엔 좀 그렇지만 어릴때부터 이런.. 습관을 잡으려먼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엄마가 계속 코칭하는 수밖엔 없을까요? ㅠ







> 








유쾌남매
혹시 꼼꼼함을 원하시거나, 관찰 주의력을 좀 키워주고 싶으시면,
틀린 그림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요런 것도 도움 많이 되더라구요.
그런 책들도 많이 나오던데요...
답글
유키하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