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세 되었는데요
4살에 한글뗀 언니랑 다르게
6세에 현재 한글이랑 숫자 하나도 몰라요 ㅠㅠ
둘째라도 잘하라고 한번에 모르면 두번 열번 백번도
똑같이 알려줘도 어쩜 이렇게 모를까요 ㅠㅠ
소귀에 경읽기를 몸소 느끼고 있어요
다행히 영재 소리듣는 큰딸아이 있어서 그냥 아이마다 다른가 보다
맘 비우다가도 나중에 공부 못따라가서 스트레스 받아할까봐
안쓰럽네요 ( 제가 암기머리가 없어요 ㅠ)
피부가 안좋아서 가려운거 때문에 그런가보다 더 안쓰럽고 ㅠㅠ
로션도 매번 바꿔도 그때뿐이네요 ㅠㅠ
친환경 세제로 빨고 젤 순하다는 로션 찾아 또 헤매 봅니다^^
머리탓은 안하고 엄마가 피부 간지럽게 낳아줘서 미안하네요 흑
좋은 로션 있음 지나치지 말고 덧글 한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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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다똑같애
아이도 똑같지 않을까요..전 로션 에코스토어 써요.
건조하면 바디버터랑 같이 발라줘보세요 보습 잘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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