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남편 퇴근이 빠른 날일아서 육퇴 하고...ㅋㅋ
친구와 집 앞 생활맥주가서 수제맥주 마시고 왔다요~
흑맥을 좀 좋아라해요... 뭔가 그냥 생맥주나 병맥주와 다른 느낌이 좋고
원하는 맛을 골라서 마실 수 있어서 전 너무 땡기더라구요^^

아응~ 적당한 거품과 색깔 보이세요??
그냥 컵이 아니라 살포시 무거운 감이 있었지만 ㅋㅋ(팔뚝도 두꺼우면서..ㅡㅡ;;;)
수제맥주와 안주 ..요기에 치킨까지 시켜서 다 호로록 했다지요..
친구도 육퇴하고 평소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남편 이야기 등등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하게 되었답니다...
수제맥주 맛있어용 ㅠ 친구랑 또 가자고 하고 남편한테 조르기로 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시간을 줘서 주부들만의 시간을 달라고 ㅋㅋㅋ
근처에 생활맥주 매장 있는 분들은 다녀와보세요. 안주 짱~ 수제맥주 짱~ 완전 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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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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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안주
안주이름도 특이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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