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접수 시작인데 아직까지도 알아보지 못한
나는 그럼 뭡니까?
아직 고민중이 아니라 아예 돌아보지도 못했으니까 말예요.
가보지 않고 맘을 정한 곳은 가보고 나니 영 아닌 거 같고...
나도 너무 고민스러운데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다 방문해보고 얘기해보고 해야하는데 벌써 접수기간이니...
왜 울 동네엔 유치원도 없는지...
이러다가 울 유진 유치원 못가는 거 아닌지 몰라...
꾸러기맘들은 유치원 어떻게 선택하시나요?
다들 맘 정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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