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1월생 아가~
아직 겨울만 맞이했지 봄을 본 적는 아가를 보면서 봄나들이를 벌써 계획하고 있답니다..ㅋㅋㅋ
아이에게 따뜻한 햇살과 향긋한 꽃냄새를 맡게 해주고 싶어서...ㅋㅋ
제일 먼저 알아본 건 외출 할 때 꼭 필요한다는 힙시트...
절대적으로 안고 다닐 수는 없어요 ㅠㅠ 지금도 팔뚝이 남아나질 않아요 ㅠ
모 까페에서 힙시트 추천 받으려고 글을 올렸는데 무띠 힙시트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실제 사용해봤는데 허리도 아프지 않고 편하시다면서...
그리고 더욱이나 아이가 울지 않고 편안해한다는 이야기에 바로 갭 ㅋ




힙시트 디자인도 많이 비슷해보이기는 하는데..
요건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특허받은 제품이더라구요.
허리 벨크도 7센티의 두꺼운 허리라인과 헤드서포트라고 아기띠의 목 받침이
다른 힙시트에 비해서 높고 두꺼워서 쿠션감이 있떠라구요.
그리고 특허 받은 허리 지지대~
요게 큰 장점인 것 같은데...벨크로 소리도 소리내서 떼지 않고 아래로 쭉~ 내릴 수 있게
특이하더라구요
이제 곧 배달오니 깨끗이 세탁을 한 후 잘 가지고 있다가 봄햇살 따뜻하면 무띠 아기띠 메고
봄 나들이 가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