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1절이었죠..
오랜만에 친구가 고향을 찾아서
만나게 되었는데...
생활맥주라는 곳을 처음가봤어요~
분위기가 딱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뭔가 살짝 어두침침해서 술 한잔 마시면 기분이 확 좋아질 그럴 분위기 ㅋㅋ
친구 소개로 갔는데 수제맥주집이더라구요..
전 캔맥 병맥은 많이 마셔봤지만 수제맥주는 처음...
무슨 샘플러라는게 있어서 5가지 수제맥주를 조금씩 마셔봤는데..
다 맛있어요 짱짱~
골뱅이도 특이하면서도 맛나고 앵그리버드 치킨도 딱 내 입맛에 딱이고
저희가 저녁은 먹지 않고 만난거라서 안주빨을 좀 세웠다지요 ㅎ
수제맥주 마시고 반해서 단골되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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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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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잔
자주는 못가도 치맥생각나면 울꼬맹이데리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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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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