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를 위해 힙시트 준비했어요!!! 또 저를 위해서두요~
엄청 고민하고 검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타사 힙시트를 결정하려고 했는데.. 무띠 힙시트를 친구가 추천해주는거에요...
허리가 정말 아프지 않다며 편안하다고 해서~
그리고 아가가 잠들면 그냥 벗을 수 있다고 해서 그건 무슨 소리인가 싶었는데...
친구와 모임에서 하는걸 봤더니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시크릿라인이 있다고~ 신기했어요!!!!
지금까지 많은 힙시트를 봤지만 이런 디자인은 처음이었거든요!
다 찍찍이 소리가 찍~ 하고 나는데....
이건 바로 그냥 벗을 수 있을 정도로 7인치가 숨겨져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꺼 힙시트 실제로 보고 저도 결정하게되었어요!!!
아이도 편안하고 엄마의 허리가 편하다고 하더니~
밸트라인 넓이가 넓은거에요.. 이거 역시 벨트라인에 6개의 지지대가 있어서 엄마의 허리를 보호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아들~ 무게감이 좀 있어서 어떨까 싶었는데!!! ㅋㅋㅋ 역시~
요렇게 앞에는 돌돌돌 말아서 정리할 수 있고 땀 많은 우리 아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열이 많은 아이라 태열이 심한데... 집에서 할 때에도 이렇게 열고 해주는데...
기능성 있는 것 같아서 무띠 힙시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게 바로 요요 헤드서포트~
아이의 머리를 보호해줄 수 있게 두툼하고 이렇게 올렸다 내렸다를 할 수 있어서
머리가 뒤로 쳐지는 것을 방지해주면서도 아이를 받쳐주더라구요...
그러니 엄마도 신경 덜 쓰이고 뒤로 쳐지지 않구요~
딱 바로 허리라인이 굉장히 두툼하죠~
아이도 편안한지~ 힙시트 캐리어로 안거나 업으면 푹~ 잔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모던하니 좋더라구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ㅋㅋㅋ
내일은 주말이니 힙시트 캐리어 하고 주말 나들이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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