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기랑 외출하고 돌아오면 허리가 너무 아프고,
제가 너무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니 아기띠보다는 힙시트가 함께 되는 힙시트캐리어가
나중에도 더 오래 쓸 수 있고,
허리도 편하다고해서 알아보고 고민하다가 구입했네요.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여름이 다가오면 추울 것 같아서, 이렇게 등부분은 오픈이 가능한 힙시트로 구입했는데요.

제가 구입한 종류는 무띠힙시트인데, 허리벨트부분에 허리지지대가 있어서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고, 아기를 안았을때의 무게감을 분산해주어 아기를 안고
외출하거나 할때 허리가 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허리가 불편해서 무띠힙시트를 구입한 부분이라 이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제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사용감은 너무 편안해요.
ㅎㅎ 살짝 컬러때문에 고민했는데, 그레이컬러로 살껄 하는 작은 후회감은 있긴해요. ㅎㅎ
뭐. 민트컬러가 안이쁘다는건 아닌데요.
금새 지저분해지네요. ㅋ

허리벨트부분에 이렇게 핸드폰도 넣을 수 있는 주머니 있어서 이것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아기랑 잠깐 외출하거나 집앞에 나갈때에는 보통 핸드폰만 챙기는지라
저 주머니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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