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육아용품들은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육아용품 알아보면서 너무 즐거웠네요 ㅎㅎㅎㅎ
괜히 저 임신했을 때 생각도 나고 어찌나 설레든지...
동생이 아기를 낳으니 공감대도 많아지고 넘 좋은 것 같아요.
다른건 다 준비를 했다고 해서 힙시트 캐리어 선물을 했는데요 너무 좋아하는 거 있죠.


저 같은 경우 일찍 결혼을 해서 아이를 또래보다 일찍 낳은 편이거든요.
근데 연년생으로 키우다보니 허리 손목 안아픈 곳이 없어요.
너무 내 몸 생각안하고 아이들한테 맞춰 살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다보니 내 동생은 그러질 않길 바라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동생이랑 터울이 좀 나다 보니 괜히 더 그런 마음이 드나봐요.
외출하거나 집에서 재울 때 안아줄 수 밖에 없다보니
이왕이면 허리 편한 힙시트를 사주고 싶더라고요.
무띠 힙시트가 허리가 편하기로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하더라고요.
그래 그럼 이거지 ! ㅋㅋ
요게 또 벨크로가 아닌 버클로 풀었다 채웠다 하는거라 찌이이익- 거슬리는 소리가 없더라고요.

아기 머리 지지대도 이중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 머리 흔들릴 염려도 없고
통풍도 잘되서 땀이 차거나 하지 않겠어요.
동생이 써보더니 너무 편하다고 고맙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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