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에코스토어 친환경세제로 바꿔봤는데요
아이들 몸에 닿는거라.. 자극적인걸 쓰면 바로 빨갛게 올라와서걱정이거든요.
특히 내복은 피부에 바로 닿잖아요..
옥시사태 이후 성분은 그닥 못믿는편이였는데 깐깐한 뉴질랜드에서 친환경제품이라니..
써보니 왜 좋으지 알겠더군요.
성분도 순하지만, 일단 헹굼력도 말끔하고 ,무향, 색소가 들어가있지않아서
피부가 예민한 신생아부터 유아들까지 모두모두 쓰기좋은것 같아요.
이번에 조카한테도 출산선물로 에코스토어세제와 로션 워시등으로 선물하려구요.
자극적이면서 아이 피부를 자꾸 긁거나, 빨갛게 올라온다 하면
세제를 바꿔보세요. 저도 요즘은 애들 피부때문에 속썩지 않아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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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라썸
하루종일 몸에 닿는것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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