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친구 드디어 10년만에 아들 낳았어요
저보다 빨리 결혼하고
아기 많이 기다렸는데 진짜 힘들어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다 눈물이 ㅠㅠ
신생아용품은 저랑 함께 다니면서 다 샀고
조금은 이르지만 아기띠 고르다가 폭풍검색하면서
평좋고 편안한 걸로 무띠힙시트 골랐어요

제가 써보니 허리부분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아이들은 금방 금방 크니
아들같은 경우는 어깨도 허리도 너무
아파서 전 아기띠 버렸던 기억이 ^^:::

허리편안한 걸루 선택했어요!!!
허리부분을 꽉~ 잡아줘서
훨씬 좋겠더라구요

무띠힙시트로 결정
아직 안줬는데
깜짝 서프라이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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