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솜씨가 정말 꽈당인지라,
인스턴트의 대가(?)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
울쌍딩이들 입맛까지 까다롭고,,,,,, 오히려 까다롭다기보다는
먹는 양이 적거든요.
통통히 오른 살 한번 만져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아기들 키울때 분유 젤루 싼거 먹이면서,
비싼 수입분유 먹이는 맘들.....넘 심한 거 아닌가 속으로 생각하곤 했는데....
이제는 제가 오히려 초조해져서요.
패디아 슈어가 한국 애보트에서 수입하는 건 분말이구,
제가 아는 홈에서는 미국 직수입 애보트사 건데,
액상이더라구요.
차이가 있나해서요.....
그리고 아이들이 잘 먹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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