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맘 작성일 2002/02/05 18:53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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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기나라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포인트에 관해
그동안 아기나라수업을 받고나니 뭔가 깨달음이 있더군요..
알듯말듯 한 것들도 많구요..
아기나라는 단지 인지를 위한게 아니라고 봐요..
제생각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 8개월부터 아기나라 시작하면서 상자속에 넣는것을 먼저 배웠지요.
그래서 지금은 낱말카드를 모두 상자속에 넣고 책을 읽고나면 모조리 넣어두고 블럭놀이하고 나면 다 정리해두는거.. 이게 아기나라의 첫걸음이었던것 같아요.
저희 아이 지금 13개월입니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똑같다. 작다, 크다를 알려줬구요.
문을 보면 '똑똑' 노크를 하는걸 배웠네요.
이렇듯 그저 엄마가 낱말카드가지고 인지 시켜주는게 아닌 선생님으로부터 배울게 많더군요. 그냥 지나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서서히 스며드는 교육
이게 아기나라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아기나라 25주차 까지 하고 그만 두었는데요.
그동안 요나님이 잘 작성해서 주어서 저도 복습하고 더 많이 활용하고 그랬어요.
이제 남은건 생활습관이랑, 동시를 아직 접하지 않았고
나따라 해봐요인가?.. 이것도 아직이네요..
수업하시면서 알려주시고 싶은것들 도움주셨으면 합니다.
인지가 아닌 다른 면에서요..
부탁드릴께요.. 아기나라 수업하시는 맘들께요......
다음주부터 26주차 혼자서 합니다.
어떤 말들로 수업을 포장하는지 알려주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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