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님, 지은맘님 다들 고마워요
저도 24개월, 5개월된 아이들을 둔 맘인데, 저의 큰 아이가 3~4개월정도 하다가 집안에 일이 있어서 못하고 또 동생을 낳아 못하고 이럭저럭 못하였는데 얼마전 요나님께서 올려주신 수업내용에 힘입어 저도 집에서 작은 아이 재우고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무척 고마워요
수업을 못해서 교재비가 무척 아깝고 아이에게 조금은 미안하고 그랬는데 정말로 글을 올려주신 덕분으로 둘다 해결했습니다.
40주까지 열심히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보탬을 주실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저는 지금 살고 있는곳이 이사온지 두달밖에 안된 낯선곳이라서 초보맘으로서 부족함을 인터넷에서 많이 얻고 있습니다.
맘님들 가정에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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