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는 16개월 입니다.
누나 선생님이 오실때마다 같이 하고 싶어 하지만 매번 저에게 저지를 당하지요.
그런것을 생각하면 아기나라를 시킬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 사서 시키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의 교육을 생각할 떄 그돈은 별게 아니지만 현실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지요.
아이에게 정말 좋은 것인지. 꼭 교육을 시켜야 아이가 똑똑해지는지....
영업사원 말을 들으면 우리 아이만 바보 되는것 같은 생각이 들도록 하더군요.
아이가 밝게 사랑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그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레 최선인줄 알았는데...
많이 보여주고 책을 가까이 해주면 되지 생각했는데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기나라 해보신 분들 정말 아기에게 해주는게 좋을 까요?
그리고 지금은 너무 늦지 않았는지 조언해주세요.
작은 아이여서 더 망설여 지네요.
동생이 있다면 동생까지 생각하고 살 수도 있을텐데 망설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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