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드 & 바바블럭 체험단을 신청합니다. 두 제품 중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저희 집에는 5살 남아, 8살 여아 아이가 있는데 둘다 이공계쪽 기질이 강해서 블럭을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의 경우 혼자 하는 놀이의 80% 이상이 블럭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블럭은 레고 큰 블럭과 작은 블럭, 그리고 빙빙 블럭입니다.
저는 이대 사회사업과를 나와 미국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석사과정을 밟았습니다.
대학 시절 자폐아 놀이치료 기관에서 1년 이상 자원봉사를 하였고 레코텍 코리아에서 장난감 도서관 사서 자격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석사를 받는 동안 학대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 치료를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좋은 리뷰를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 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세 명씩 짝을 지어 품앗이 육아를 하고 있어서 총 6명의 사용 소감을 드릴 수 있습니다.
체험단에 참가할 기회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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