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름 : 장현경
아이 이름 : 김의진(만 3세)
주 소 : 서울 중랑구 신내2동 신내아파트 615-1111
연 락 처 : 016-463-7179
이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테스터 신청 이유]
코펠접시 6개를 나란히 펼치고는 '애벌레'라고 하고, 젓가락을 연결해 배를 만들고, 작은 동그라미 고리 두개를 한 손으로 나란히 붙여 쥐고는 '나비'라고 하는 아이의 그럴 듯한 표현들에 감탄하다가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도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엠로드 자석블럭을 통해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생각을 최대한 자유롭게 표현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물에 대해 흥분하고 기뻐하는 아이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러기에 더욱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운 사고를 기대하며, 자신이 의도하는대로 만들고 표현하며 다양한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회를 주시면 정말 특별한 후기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희망교구 : 엠로드 자석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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