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 좋은 기회를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점과 선만으로 모든것이 만들어질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놀이를 통해 쉽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블럭류를많이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한번 가지고 놀면 반나절이상은 몰두해서 놀더라구요. 블럭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하던 차에 좋은 기회를 알게 되었습니다.이제 막 3세, 6세가된 저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도형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실 거죠?^*^
엄마이름: 박은미
아이 이름: 황인서(6세), 황인솔(3세)
주소: 서울시 강동구 고덕1동 공무원 아파트 818-206
연락처: 02-481-9779, 010-3020-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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