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정혜영
아이:오준석(7살),오동주(6살)
솔직히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요. 그리고 다른 분들은 잘 알고계신것 같아 놀랍기도하네요. 큰애가 블럭을 아주 좋아해서 집에는 장난감이라고는 블럭종류밖에 없는데 아주 낯선 이름이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레고도,케이넥스도 수업도 해보고 집에도 있는데 잘 활용합니다. 케이넥스는 서울과학관에서 구입했고 레고의 경우는 고학년용의 작고 많은 양인데도 잘 가지고 놀아요. 링고블럭이라고 중소업체에서 나온 블럭도 있는데 좋아해요. 이젠 새로운 블럭을 접해주려고 생각하던 참이라 아주 반갑게 들려 신청해봅니다.
아이에게 새롭게 발전적인 이 체험을 꼭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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