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기회가...
선영이를 위해 꼭 바바블럭 체험단이 되고 싶네요.
보통 여자 아이들은 블럭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는데
그렇지 만도 아닌듯...
부끄럽게도.. 솔직히 아이를 위해 제대로 된 블록을 사준적이 없네요.
사촌오빠들이 쓰던걸 받아 놓은 터라 사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방치한 샘이죠.
블럭통을 가지고 와 다 쏟아놓고선 하나하나 끼우면서
"엄마, 비행기야... 엄마, 공룡이야" 하거든요.
실제로는 전혀 비슷하지도 않지만...
엄마가 한번 만들어 볼라치면 모자라는 블럭이 왜 그리도 많은건지
한번도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 주질 못하네요.
엄마이름 : 고향숙
아이이름,나이 : 정선영, 4세(36개월)
주 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1동 1014-5 성진연립 가동 104호
연 락 처 : 02-2654-3932
이 메 일 : [email protected]
희망교구 : 바바블럭 - 알록달록 색상도 이쁘고 여자아이가 더 좋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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