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한달동안 아이가 직접 사용해본 토킹북 사용후기 입니다.
이제 막 한글을 알아가는 단계여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지요.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단어여서 약간 많이 안보려고 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꾸준히 매일 조금씩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저번주부터는 혼자서 스스로 펜을 사용해 책을 보고있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가 읽어주었더라면 약간 자신없을 발음들을..
토킹펜이 아주 원어민 발음 그대로 읽어주니 어찌나 좋던지요..^^
영어,중국어,일본어,국어 4개국어를 다 활용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지인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지만 엄마인 제가 더 만족도가 높은 토킹북!!
토킹북은 일단 책으로만 배우는게 아닌 포스터, 색칠북등 다양하게 배우기때문에
아이가 더 활용할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지금은 특정한 책만 자꾸 고집해서 읽고있는데..
어제부터는 노래로 된책도 재미있다며 읽고있어요.ㅎㅎ
골고루 다양하게 아이가 좋아하는 토킹북 다국어 학습
대만족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