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인 우리집 첫아이가 너무 예민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낮잠을 편하게 자질 못합니다.
어린이집 다녀와서 피곤할텐데도 거의 낮잠을 자지 않으며, 저녁이 되면 눈이 아프다고 하거나 잠이 와 짜증을 내곤합니다.
어쩌다 낮잠을 자는 날에는 30분을 못넘기고 제가 옆에 없으면 울고 난리가 납니다.
어떤 엄마의 말로 예민함을 다스리는 한약이 있다고 하던데요, 혹시 써 보신분 아니면 비슷한 케이스가 있으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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