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가 넘어 버렸네요?) 눈발이 조금내리기 시작할 무렵 "딩동" 벨소리에 문을 여니 뜻밖에 택배아저씨가 바바블럭을 전해주고 가시네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기회를 주시다니.....넘넘 감사드립니다.
옆집 엄마도 축하해주고... 우리아이도 옆집아이도 너무너무 잘 놀았답니다.
작은아이 지혜는 1단계 끼워 맞추기부터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니 실력이 쑥쑥!! 이젠 제법 근사한 창작까지.... 같이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 겠더라구요. 큰 아이 민혜도 학교에서오더니 만든 첫 작품이 11단계에 있는 자동차 였답니다. 바퀴까지 달고나니 멋진 자동차가 되었는데 그 만드는 방법이란!!!
여느 블럭처럼 만드는 방법이 단순 쌓기도 아니고 왼 손 오른 손 잘 조작해서 만들어야 하고 큰 별 작은 별을 끼워가며 만드는 방법이 예술이랍니다.
오늘은 첨이라 인사 정도만... 아뭏튼 바바블럭 체험에 당첨되어 두 아이들이 넘넘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바바블럭의 매력에 푹~~빠져 볼랍니다.
넘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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