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만발,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세요.
글쓴이 bluesmile
등록일 2004-04-14 02:34
조회수 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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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궁명화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제가 즐거웠어요. 추가 선물 받으신 것,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오늘 (새벽이니 어제가 되는군요. ^^) 초등 1학년 저희 아이의 급식 도우미를 다녀왔답니다. 반 아이들 하나 하나 어쩜, 그렇게 예쁘고 눈이 초롱초롱한지요? 참, 남는 음식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아이들이 모두 잘 먹고 깨끗하게 먹어 급식도우미로 갔던 저와 다른 엄마의 일이 많이 줄었어요. ^_^ 남궁명화님네도 초등 1학년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급식 도우미는 다녀 오셨는지요? 그간 인사가 없어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
아래의 그림은 제가 드리는 축하의 꽃다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