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곧 생길듯 한데..아무래도 동생이 생기면 울 아가가 많이 힘들어 할듯 해서요.
요즘 출산준비물로 산 젖병을 가지고 한참 역할놀이를 하구 있답니다..
아가는 엄마의 손이 필요하구..언니의 도움도 필요하다..
엄마는 둘다 똑같이 사랑하지만 아가는 언니보다 필요한 것들이 많다.
언니가 동생을 돌봐줘야 한다면서..
아기는 어떤지 이런것에 대해 이야기를나누고 있답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갑자기 생긴 동생에 대해 놀라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겠죠..
그러길 정말루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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