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블록 수업을 시작한 림이 남자선생님과 첫수업이라 살짝 걱정도 되었는데 예상 외로 선생님도 많이 좋아하고 이노블록도 좋아합니다. 연결핀 사용하는게 쉬워서 금서도 수업 외에 함께 자주 가지고 놀구요. 색감이 밝아서 좋고 아이들은 크기가 큰것으로도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각지거나 무겁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안전한 점이 좋습니다. 
이노블록 역시 워크북과 함께 수업이 진행됩니다. 매주 워크지는 2페이지구요. 첫수업은 연결핀을 꽂아요. 연결핀을 활용하는 방법 연결핀의 종류와 차잇점도 살펴봤어요. 
그리고 자유롭게 선생님과 만들고 싶은 것들을 다양하게 만들어봤답니다. 림이가 케이크를 만든다고 위에 연결핀을 초코렛이라며 꽂았는데 선생님께서 과자라고 함께 꽂아줘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주는 부분이 좋았나봅니다. 이노블록은 갯수가 여럿이라 밖에서 금서와 제가 함께 가지고 놀기도 여유가 있어요. 
선생님 가신 뒤에 림과 서 열심히 이노블록으로 노네요. 금서는 계단을 만들고 림이는 케이크 만들기를 열심히 금서에게 알려줍니다. 첫째 둘째 있을때 좋은 점 중 하나죠. 선생님께 배운거 둘째에게 열심히 가르쳐주며 복습하는거 말이죠. 블록 첫교육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좋을 것 같아요. 유아들이 활용하기 쉽고 유아들 관심이 많다는게 장점이 될 것 같구요. |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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