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만 크레파스>
비교활동을 통한 정교성 사고력의 향상
크레파스들의 색과 연관하여 연상되는 것들을 유아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상상하여
독창적으로 색깔 이름을지을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
스크래치를 할 떄에 긁어내는 여러 도구를창의적으로
유추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유아들의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다.
그림책에 나와 있지 않은 다른 색깔의 이야기를 꾸밀 때,
자유롭고 독창적인 사고를 지지하며확산적인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
까만 크레파스
하얀 종이에 크레파스들이 하나씩 나와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런데 까만 크레파스는 끼어들지를 못해요.
친구들이 따돌리거든요.

그런데 샤프형의 이야기를 들은 까망이가 친구들의 그림위를 새까맣게 만들고 있어요.
친구들으 화가나서 까망이와 싸웠답니다.

하지만 샤프형의 멋진 솜씨로 밤하늘에 팡팡 터지는 멋진 불꽃이 되었네요.

책을읽고 예솜이와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등장하는 크레파스를 하나씩 찾아보았지요.
찾아서 색을확인도 해보았네요.
그리고 예솜이가 이 책의 제목을 새로 만든다면어떻게할것인지 물어보았어요.
예솜이가 만든 그림책 제목은~
<사랑하고 배려하는 크레파스>라네요.ㅎㅎ

칠판에다가 크레파스 친구들처럼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노란 나비를 그리고 빨간색 튤립과 코스모스도 그렸답니다.
그리고 갈색 나무에 빨간 사과도 주렁주렁 달아주었어요.

파란 하늘도 그려주고 책에는 없는 토끼도 그려주었네요.

옆에서 가만있을리 없는 예성이도 크레파스를 들고 같이 그렸네요.
예성이는 딸기, 바나나, 사과,포도라면서 그려주었어요.
딸기와 바나나는 그럴듯한데 나머지는 ...ㅋ
그래도 25개월 아들의 멋진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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