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맘스쿨에서 그림책창의지도사 과정을 인터넷으로 듣고있는데요
이번엔 알록달록 동물원으로 독후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유아를 위한 동물그림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동물들을 담았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 삼각형, 사각형 등을 겹쳐서 형형색색의 동물들을 만들어져 어린 친구들이 도형을 인지하거나 동물에 쉽게 다가설 수있는
아주 기본이 되는 책이랍니다.
우리 집에는 원서가 있는 관게로 영어공부까지 겸할 수있어 좋은데요,
간단 간단한 단어위주이기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아요.^^
도형을 이용해 동물모양도 만들어보고
아이의 상상력및 창의력을 맘껏 신장시킬 수있는 책으로
선명한 색감또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고있답니다.
원,삼각형,사각형,마름모, 오각형,육각형,팔각형,긴동그라미,하트등
간단한 도형을 벗어나 확장개념의 도형까지 가볍게 익힐 수있어 좋은데
책에 도형이 뻥 뚫려있어 직접 손으로 따라 모양을 인지할 수있어 손의 감각또한 기를 수있답니다.
저는 가베중 7가베를 이요하여 직접 손으로 느껴보고 배열하는 활용르 해봤어요.
처음에 아주 기본적으로 사각형 모양의 도형을 배열했는데
사각형에는 정사각형도 있고 직사각형,평행사변형,마름모도 있는데
아이가 사각형모양을 배열하다가 자연스럽게 나머지 도형도 놓더니
"이것도 사각형이죠?"
묻어라구요.
평행사변형과 직사각형을 정사각형을 이용해 만들어보고 있어요.
가르쳐주지않았는데도 자연스레 알게되네요.
이번엔 입체적인 사각형(=정육면체)를 이용하여
쌓기 놀이를 하네요.
삼각형을 이용한 놀이를 했는데
7가베속에도 여러 모양의 삼각형이 있는데
그것을 또 이용하여 나름 여러 모양의 삼각형과 배치를 늘어놓았답니다.
삼각형을 세워놓기도하고
정삼각형을 여러개 놓아 큰정삼각형을 만들어
좋아하는 로봇모양을 완성했다고 성취감도 맛보네요.
원모양을 색깔별로 놓다가
반원을 꺼내들고 원모양으로 합체시켜보고있네요.
이건 가베이있는 모양은 아니지만 육각형의 조각을 가지고
벌집구조를 만들고있어요.
생각대로 잘 세워지지않는지 짜증을 내기도했지만 평면에서 입체로 넘어가는 것을
혼자 터득하더라구요.
똑같은 모양이라며 7가베를 이용하여 정육각형을 만들고
'똑같다'외치고있습니다.
동물명을 익히는 것도 좋고 도형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간단한 책이 도려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 듯싶습니다.
오늘은 활동하지않았지만 도형에따른 연상되는 주변 사물대기 놀이도 재미있고요
연계하여 같은 모양 그래프도 완성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활동이된답니다.
아이들은 스폰지같아서 금방 흡수하는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반해 금방 잊어버리는 단점까지 겸비하고있으니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고
예전부터 알았던 책을 맘스쿨 그림책창의지도사과정을 배움으로써
새롭게 배워가고 다시 독후활동으로 연계하여
너무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같습니다.
http://blog.naver.com/yeonjin72/60119869513
http://cafe.naver.com/ieverybook/24574
http://cafe.naver.com/teachermommy/79377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424270
http://cafe.naver.com/haesol2006/3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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