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공항
- 책소개
- 글 없는 그림책. 높은 전망대로 단체 관람을 갔다가 구름과 친구가 되어 구름들이 드나드는 공항에 가게된 주인공. 평범한 모양에 실증을 느낀 구름들에게 아주 특별한 모양을 그려 선물한다. 하늘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맘스쿨] 그림책 창의지도사과정
활동으로 글자있는 공항책 만들어보기(정교성)가 있었는데요..
글씨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구름공항처럼..구름책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어요^^;
구름의 형태와 그름의 이름을 알아보기(유창성)예요..
그리고
[맘스쿨] 그림책 창의지도사과정
요번에는 '구름공항'으로 진행했어요..
그 전에 벨이마주전집으로 접했던 '구름공항'..
글자없는 그림책인 스노우맨처럼..
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예요..
요번 수업에는 동생 껴~ㅇ이 잠을 자고있어..
조용히 차분하게 진행을 했네요..
대신, 어부바 아기띠 똘똘이를 앞으로 메더니..
구름공항을 똘똘에게 읽어주겠다고해서..난감했네요^^;;
그런데..글자없는 그림책을 나름 녹음해서 들려주는것도 장의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혼자서 웅얼거려서 잘알들리긴한데..엄마귀에는 이상하게 들리네요^^)
본인이 생각하는 구름을 만들어보는 활동(정교성)도 있네요^^
우리 뽀야는 이런걸 좋아해요..
날름 구름을 그려보고 좋아하네요^^
공항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융통성)도 했어요..
그래서 공항관련책도 다시 읽어보고..
구름공항을 표현해보기로했네요..
나름의 공항을 표현하기 위해 레고들을 꺼냈어요^^
나름 10여분 뚝딱뚝딱하더니..
이리와보라더군요..
나름의 '구름공항'이라네요..
사람들이 계단에 줄을 서서 구름을 탈려고 기다리고있고,
동물들도 줄을 서있더라구요..
구름에는 화장실과 식당이 꼭!있어야된다고 하네요^^;;
그리고구름과자 요리활동(민감성)으로 뻥과자를 이용하여..
구름을 만들어보았어요..
구름이 구름공항에서 만들어져..나오는걸 하면서..
무척즐거워하더라구요..
그 뒤 활동으로
구름이 없다면?
동시짓기
노랫말 개사하기 등이 있었는데요..
둘째가 일어나서 수업이 끝났답니다^^;;
이상...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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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맘
충격이네요
답글
스윗뽀야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56&q_sq_board=2432325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