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림책 창의지도사 과정이 끝났어요.
열심히 강의를 듣지못한게 너무나 아쉽네요.
강좌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것 같아요.
후반분의 강의들이 너무 궁금하고 다시 듣고 싶어요.
강의들 들으면서 아이와 책읽기가 더 즐거웠답니다.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구요.
강의를 듣고 아이와 활동해보는 시간들이 참 즐거웠어요.
강의가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미술놀이, 동극활동, 이야기꾸미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즐거웠어요.
또한 워크시트지가 있어서 활용하기 편했지요.
많이 해보지못한게 아쉽네요.
사실 집에 있는 책이 한권도 없었답니다.
다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책을 찾기가 무지 힘들더라구요.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남은 강의들이 저를 가슴 아프게 합니다.
그림책 창의지도사 과정을 제대로 못들었지만
한글지도사과정도 듣고 싶네요.^^
다시 이런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좋은 강의 듣게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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