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들 피아노 렛슨을 하는 엄마 입니다.
사실 피아노에서도 보면 5살을 가르킬때와 7살을 가르킬때 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고등학생을 가르쳐 보면 젤 힘든것이 4-5세 입니다.
그렇듯이 제일 지도 하기 힘든 연령은 나이가 어릴수록 더 힘들어지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유아교육에서는 그 자유분방한 아이를 선생님이 강압적이지 않는 범위내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것이 선생님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엄마가 아이를 지도할때와 방문선생님이 지도할때랑 다른점인데요.
특히나 아기나라 같은 경우는 영아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기에 지도선생님도 특별히 교육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허나, 아기들 지도에 있어서는 교육만이 정석은 아니지요.. 제 경우가 그랬어요.
아기들은 틀에 맞춘듯이 하면 절때 따라와 지지 않거든요.
다시 말하자면 선생님의 자질로 아기의 촛점을 맞추느냐 아니냐가 결정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선생님께 지도를 받아보는것도 방법인듯 해요.
저도 예전에 유아교육쪽에 관심을 전혀 두지 않고 렛슨할때는 4세는 지도 할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방법은 있거든요.
그렇듯이 아기나라도 아기가 흥미를 끌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이 계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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