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피부도 건조하고 아기랑 엄마랑 같이 바를 수 있는 안전한 성분으로 된 로션 없을까하고 찾다가 알게 된 브랜드, 친환경 베이비 로션 에코스토어에요~~
주변에서 이미 쓰고 있는 사람들도 제법 있어서 한번 써보고 구매했어요.^^

또한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는지 일단 모두 다 공개되어 있어서 안심이었어요...
인체에 유해한 파라벤과 SLS가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해요..

우리나라는 로션의 경우 전성분 공개가 의무가 아니라 일부만 공개되는데요,
에코스토어 제품의 경우 뉴질랜드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선 전성분을 소비자에게 이렇게 공개해야 하는게 다르다고 하네요.
어쨌든 아기 피부에 닿는 거라 인체에 무해한 지가 관건이니 성분이
모두다 공개되어 있어야 좋지요.

에코스토어는 뉴질랜드에서 환경운동가가 참여해서 만든 친환경브랜드구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친환경기업 브랜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네요.
제품에 들어가는 성분들은 모두 안전한 친환경 성분으로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한답니다.
제품의 케이스까지도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사탕수수 플라스틱을 사용했다고 해요.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타깝지만요.ㅠㅠ

발라보면 이렇게 발림성도 좋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발라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인체의 피지와 유사한 성분인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보호해 주는 거라고 하네요.
로션에서 중요한 향기도 은은하니 일단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아기들에게 안전한 듯 했고요. 용량도 500ml 대용량이라 듬뿍듬뿍 발라도 부담이 덜했답니다.
친환경로션 찾는 분들이라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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