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인이는 요새 학교 가지 않아도 재미있으텐데... 라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뒤에 앉은 친구랑 친구 되었다고 하고 선생님도 좋으시니 금세 학교를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치원을 3년이나 다니게 했더니
방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네요. ㅜ.ㅜ
그리고 ..
언젠가 정말 정환이랑 호인이랑 1학년 새내기들이 모두 만나면 재미있겠네요. ^^
그런 날 꼭 뵙고요.
bluesmile님네는 아이가 셋이 아니고요.
모두 넷이랍니다.
*^^*
bluesmile님은 정말 부자예요.
제가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실 거예요. ^^
- 언젠가 둘째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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