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드에 아주 열중하는 두 아이들 잘 보았어요.
근데 첫째랑 마지막 사진이 안보여요~~ 제 컴만 그런건가??
글고 아이가 넷이란거 은반디님이 전에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깜짝~했네요. 주위에 넷인 분은 소화님이 첨같네여.
아이들 많을수록 서로 서로 알아서 친구처럼 잘 지낼거 같아서
저두 경제적 능력과 좀만 젊었다면 정말 애하나 더 낳고 싶더만요.하하.
아이들 생각은 무궁무진한지라 엄마인 제가 이거 어케 놀아줘야하나
고민할 시간도 없이 우리 아이들도 알아서 열심히 요리조리 만들고 그러네요.
아이들의 다른 작품도 다음에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글고 전 낼 총회가 2시에 있어요,. 근데 그렇게 늦게 끝나나요??? 한시간정도면
좋을텐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
암튼 사진에 왜 안보이는지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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