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이번에 집에 놀러왔어요
담주에 황금연휴라 미리 다녀가는거 같아요~
동생 얼굴이 반쪽이 되었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아이가 잠 안자는 아이인거 같아요`
효자는 아니구나 ㅠㅠ
그래서 유영이 사용했던
꿀잠블랭킷 출동~~
지금은 유영이가 애착인형으로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내일 집에 갈때
들려보내야 할것 같죠?
아가 자는 용도로
엘루스벤 꿀잠블랭킷 효과를 톡톡히 봐서 그런지
추천하게 되네요^^

담에 동생 만날때는
얼굴좀 폈으면 좋겠어요~
가까우면 자주 봐주겠구만..
독박육아는 언제나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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