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 된 아가에요.
언제쯤이면 뒤집기를 할지~ 마구마구 검색만 해대고 걱정했었는데...
정말 때가 되면 한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때가 되니 뒤집기도 하고~ 처음에는 뒤집기 하고 고개를 잘 못 올리더니~
이제는 가슴 위까지 고개도 올리고~ 되집도 하고~
개월 수에 따른 발달과정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놓이고 있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반팔로 갈아입혔어요...ㅋ 아가도 시원한지 기분 좋은가봐요!!
태열이 많은 아이라서 스와들만 오랫동안 입히고 했는데...
요즘에는 이리 블랭킷에 필 꽂혔네요.
애벌레 보다는 꿀잠 블랭킷을 더 선호하는 듯~

두 가지를 놔줬더니~ 꿀잠 블랭킷 승리~
손으로 요즘 막 뭔가를 잡으려고 하는데.. 양 머리를 잡아보겠다고 짧은 팔은 마구마구 끄집네요.
위에만 보면 덥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 덥지 않을 뿐더러 요거 안에는 매쉬재질이라서 사계절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도 잘 쓰고 있는 우리집 귀요미 꿀잠 블랭킷 아가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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