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뱃속에 있을때가 천국이라는
말이 맞긴 한가봐요~
잠을 통 못잤더니 아주 힘드네요 ㅠㅠ
출산 40일인데,
병원에서 4박 5일
조리원 3주빼고 열흘정도
못잤더니 진짜 이 고통을 알것 같아요 ㅠㅠ
너무 괴로워하니
친구가 아기꿀잠 뭐 이런거 검색하다가
기적의 블랭킷을 봤나봐요..
기적의 속싸개도 있고 기적의 블랭킷도 있는데
블랭킷은 인형처럼 생겨서
아가 배위에 올려두면
아가가 안정감이 생겨서 잘 잔다고 하던데
어떤가 싶어서요^^
혹시 사용해보신분들 있으시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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