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짜리 울 아들도 예외는 아닌데여.
전에 하나 사줬었거덩여. 근데 오늘 백화점 가서 또 샀답니다.
요즘 안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없을정도죠...
장난감 코너에서 만난 다른 엄마들도 손에 두개씩은 다들 들고 있더군여.
전 아들 장난감 사면 제가 다 조립 해주는 편인데 쪼그리고 앉아서 조립하고
있으면(아들 성질이 급해서 ^ ^ ; ) 꼬마들이 몰려와서 구경하면서 정보^^도
많이 얻는답니다. 얘들 유행도 따라가려면 ....
형들이랑 노는걸 좋아해서 오늘도 팽이놀이 좀 하다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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