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하원 시간에 나가보면
한복입고 가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6살 딸도 그저께는 유치원에서 송편도 만들고,
쿠킹수업 가서도 떡 만들기 했어요~
저도 이제 추석 음식준비를 해야겠죠?ㅋㅋㅋ
둘째 임신중이라 몸이 무거워서
할수 있는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확실히 첫째때보다는 몸이 무겁고 힘들어요~
임신은 참 쉽지 않은듯...
출산도 걱정이고, 육아는 더더욱 걱정!!!
그래도 이쁘겠다~ 이런 생각하며 잘 견디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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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사실 저도 둘째는 꿈도 못꾸고 있답니다.
다들 둘째가 더 이쁘다고 낳으라고 하지만 엄두가 안나요.
순산하시고 이쁜 둘째 모습도 나중에 한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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