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윤주랑
등록일 2018-09-28 14:01
조회수 8,844
댓글 3
추석때 친척들 만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내년에 초등들어가는데, 이렇게 작아서 학교 들어가겠냐고 이런소리나 하고...
본인 손주들이나 잘 챙기지...
올해 트램폴린 사서 뛰게하고 (식사,수면 다 좋아요) 나름 노력한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남들 눈에는 전혀 안느껴지나봐요 ㅠㅠㅠ
이것저것 제품이라도 먹여봐야하나 싶기도 하고...ㅠㅠ
맘이 쓰이네요.ㅠ
더 해야할 노력 뭐가있을까요.
홍미예
답글
김현숙
홍미예
그리고 야외에서 뛰어놀게 해주고요
이번에 갑자기 8센치 정도 자랐더라구요
답글
김현숙
남자아이라면 농구도 좋아요.
답글
김현숙
5학년 부터 크더라구요.. 지금은 다른아이들과 비슷해요. 잘먹이고 운동하면 되구요.
유난히 작다면 성장판 검사 한번 해보세요.. 그런거 아니면 때되면 큽니다.
약보다는 잘먹이는 것이 더 좋아요.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영양제 먹이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