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홍미예
등록일 2018-10-26 02:30
조회수 8,666
댓글 1
닭안심무밥이랑
멸치표고호박밥
한우시금치밥까지
이제 돌
분유를 끓고 후기 이유식 마지막 단계를 가고 있어요
이유식 만드는 날은 너무 너무 빡쎄지만
그래도 잘 먹고 쑥쑥 자라주니까 고맙네요
둘째라서 첫째만큼은 못해주고 있어 쬐끔 미안할때도 있지만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
후회는 않는걸로 ㅠ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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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이유식도 잘 만드시고... 저는 이유식도 대충 넘어간거 같아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최선을 다하는 엄마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