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이번주가 피크적으로 휴가기간인 것 같아요~
저는 2박3일동안 캠핑 다녀오고 난 후 남은 2박3일동안 시댁여행갑니다~
편도 5시간 거리인 시댁! 제일 걱정되었던게 아기 이유식이었어요!
큰 아이들이야 휴게소 음식이며 과자, 아이스크림, 간식 등등 먹일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8개월짜리 아가는 아직 시판되어지는 음식을 먹는거는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부랴부랴 배달 이유식 팜투베이비 주문하고
마트에 가서 아기쥬스랑 푸레 구입했답니다~
요렇게 아이들 가방 모양이 아이스가방에 아이스팩 넣고 이유식 넣으면 땡!!!
2개정도 챙겼어요~
시어머님께서 뭐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이리 이쁘게도 잘 나오냐면서
뚜껑 열고 보시더니 고기양이 많다면서 관심있어하시더라구요~
어머님 뵙기 전에 휴게소에서 아이들은 우동이랑 돈가스 먹이고 막둥이는 이유식 먹였답니다.
이동할 때 참 편리하고 좋네요. 그래서 시판이유식 주문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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