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서 아이들이 돌이 되기 전 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다가
이사를 하면서 저도 일을 관두고, 아이들도 집에서 쭉 쉬고 있었어요.
이제 6살이 되고, 4살이 된 남매를 지난 10월부터 가정보육중인데
이사와서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알아보고,
원했던 곳에 합격이됐답니다.ㅠㅠ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오늘 OT날짜가 잡혔다고 연락이 왔어요.
이제 곧 입학한다는 실감이나네요.
얼른 3월이되서 아이들도 원에 가고, 저도 계획했던 일을 조금 여유있게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나름 놀아주는데도, 아이들이 너무 심심해 해서 늘 미안한마음이었는데,
기관에 가서 잘 적응했음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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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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