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갔다오니 하나의 택배가 도착해 있었다.
처음에 이것이 무언가 한참 고민 하였는데..
책을 보고 나서 너무나도 좋았다.
과학, 역사, 인물 더구다나 시사상식까지 되어 있어서 ...
저와 같이 책을 본 저의 큰아이 하는말 엄마 이거 우리 1학기때 배운건데..
강낭콩의 한살이 가 어떻고, 또 전기는 어떻고..
진작에 이걸로 했으면 과학시간에 잘 할수 있었을텐데...
시중에 많은 논술책이 많이 있지만 이렇게 학교 공부와 연관돼(국어는 있지만 사회 과학까지 연관돼 있는건) 있는 책은 별로 없는데...
과학, 사회 공부도 하면서 논술까지 공부할수 있어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저희 아들은 논술하면 무조건 독후감이나 쓰고 무조건 국어 공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학과 사회 모든것들이 논술과 연결된다고 좋아합니다
과학공부, 사회공부 하며서 논술도 같이 할수 있다고...
요번주부터 아이와 한주에 한개씩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