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시작한지 이제 네달 정도 되어가나봐요
첫째는 뭐든 잘 먹었기에 둘째도 당연히 이유식에 대한 걱정이 없었는데
헉. 거부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되는데,
첫째때 열심히 만들어 먹였기에 나름 둘 케어해가며 짬내며 만들었는데
안먹으니 스트레스 계속 먹으라고 잔소리하게되고
그러다가 요 몇일 몸이 안좋아서 친구가 먹이는 팜투 배달이유식 얻어서 먹였는데
생각했던 것과 달리 괜찮더라구요
한우 뭐였는데 고기가 많이 들어서 놀랜-
얼마전 이유식 가게서 샀던건 거의 고기를 볼 수 없었거든요;
만들어 먹이니 사실 다양한 재료가 안먹여지는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남편이랑 상의 끝에 후기이유식배달과 제가 만든것 같이 병행해서 먹이기로 했어요
골고루 먹여보시고 싶으신 분들 저처럼 배달과 병행도 좋을 것 같아요







> 








이지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