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이라해서 흔히 접해보는 책처럼 좀 딱딱한 스타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교과서 논술책을 보니, 글자 크기도 작지않아
적당하며, 만화형식의 생각열기도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유발하여,
재미있게 공부되며, 지식검색이 있어 간단하게 요약하여 기억하기 쉽고,
정보상자 내용은 그리 길지 않으면서 대화체로 구성하고 있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논술하면 국어과목으로만 하는줄 알았는데,
과학, 역사, 인물 거기에 시사상식까지 다양하게 접근하여 논술화시킨점
색달랐습니다. 역시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논술을 따로 하지 않아 내심 걱정을 했는데,
교과서 논술만 제대로 한다면 효과를 볼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쪽으로 논술화 시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가 어려워하지 않고
공부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며, 교과서 논술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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