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러갈래로 나눠져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첫째,과학논술은 과학책에서 배운 상식을 가지고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었다.
둘째, 역사논술은 6학년1학기때 사회책에 나온 내용들었지만 정말 어려워 하던 내용 이었는데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길수 있었다.
그외 인물과 시사상식 두루 두루 6학년 꼭 알아야 것들을 설명하는 글과 상식적인 이야기들 그리고 6학년
또래들이 흥이있어 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울딸이 좋아하던 부분은 각 단원의 생각열기 코너이다 .
우선 만화로 시선을 끌었고 다음 내용에 대한 안내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정보상자123으로 연결되어지는 내용들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실전논술부분에서도
애가 글쓰기 어렵지 않도록 충분히 좋은내용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좀 더 바라는 것은
6학년 아이들이 흥미를 두고 보고 싶어하고 알고 싶어하는 분야들의 논술 주제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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