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인 통합교과형 논술교재라는 점은 반기는 바이다.
내용도 쉽게 와닿고 구성도 실제 교과와 관련이 되어서 학습자가 쉽게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6학년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삽화나 그림 표현등 관심이 가지게 하기에는 너무 저학년 스럽다는 느낌이다.
물론 삽화등으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지만,사고가 많이 유연하지 못하게 닫혀가는 6학년들에게는 어찌보면 금세 싫증을 낼 만하지 않을까 싶다.
교육자가 잘 이끌어서 내용을 끌어간다면 좋겠지만,요즘 아이들이 비쥬얼적인 것에 조금 더 다가가면 좋을 듯하다.
또,교과 관련이라해서 교과서 다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논술의 대세는 자기의 논리를 펴는 자기만의 주장이라 생각된다.
아이들의 사고를 열고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중정도의 아이들에게 맞는 교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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